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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13 나눔캠페인 본격 출범
구미시청 직원과 직장협의회가 함께하는 사랑의 열매달기
이웃돕기성금 집중모금 생방송 오는 11일 계획
2012년 12월 05일(수) 15:4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와 구미시공무원직장협의회(위원장 강창조)에서는 지난 4일 12월 직원정례조회에 앞서 개최한 사랑의 열매달기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2013희망나눔 캠페인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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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랑의열매달기 행사에서는 조회에 참석한 400여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나눔활동으로 성금을 모았으며 이 성금은 경북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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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13나눔캠페인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2개월간 이웃돕기 성금모금 생방송, 거리모금캠페인, 사랑의 자투리 991모금, 금융기관 모금함모금, 행복해지는 전화(ARS 060-700-0060) 걸기운동 등 각계각층 시민이 동참하는 나눔캠페인을 전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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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성금 집중모금 생방송은 11일 오후 2시부터 구미시청 광장에서 HCN새로넷방송과 경북공동모금회 공동주관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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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12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구미역과 문화로 트레비 분수광장 등에서 구미지역 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 자원봉사자가 대거 참여하는 거리모금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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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시는 지난 해 총 9억1천4백만원(집중모금 707백만원 포함)을 모금하여 공동모금회로부터 7억4천3백만원(12. 9월말 현재)을 배분 받아 지역의 저소득층 지원, 사회복지시설 기능보강, 기획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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