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정소식] 다문화가족지원 특화사업, 자립 정착 디딤돌
구미시 ‘달팽이의 꿈’ 운영 등 맞춤형사업 실시
2012년 12월 18일(화) 14:5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경북도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녀의 건전육성에 중점을 두고 지역별 여건과 다문화가족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 전국 처음 특화사업비 4억6천만원(시군별 2천만원)을 지원, 사업을 추진한 결과, 지역사회로부터 다문화가족의 이해증진 및 자립에 디딤돌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요 우수사례를 보면 경북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인 구미시의 경우 결혼이민여성을 지역아동센터 외국어강사로 파견하는 다국어마을과 이민여성으로 구성된 인형극 공연단 ‘달팽이의 꿈’을 통해 지역 복지시설, 학교 등에 다문화 이해교육을 실시했고 이민여성 대학 입시반 운영과 같은 차별화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포항시는 매달 첫째 주 토요일을 ‘행복패밀리데이’로 지정, 가족간의 이해와 화합을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청송군은 국내 입국한 장인 장모 모시기 캠프, 부부캠프, 시부모와 며느리가 함께하는 나들이 등 ‘가족소통‘을 주제로 다양한 가족 친화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또, 칠곡군은 위기부부 캠프, 친구야! 친친캠프가자 등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통합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상주시는 예비 사회적기업 ‘행복카페’ 운영을 통해 이민여성을 바리스타로 양성, 취업을 지원하며 의성군은 가가호호 방문으로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지역밀착형 사업을 추진하는 등 각 시군별 다문화가족의 수요와 욕구에 맞는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천순복 도 다문화행복과장은 “앞으로 다문화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흐름이자 우리의 미래라며 도에서는 실질적으로 다문화가족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개발에 노력을 기하여 다문화정책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