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칠곡군, 사랑나눔&희망이음 발대식 개최
사회적·마을기업 자립경영 지원을 위해
2013년 01월 02일(수) 14:57 [경북중부신문]
 
 칠곡군은 구랍 27일 왜관읍 리베라웨딩에서 사회적·마을기업 관계자와 업무협약 체결 기관, 재능나눔 사업단, 자매결연 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마을기업의 성공적 자립과 지속발전을 위한 ‘사랑나눔&희망이음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랑나눔&희망이음사업이란 사회적·마을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재능나눔 사업단」을 구성해 경영, 노무, 세무, 회계 등 전문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랑나눔 사업과 「1사-1사회적?마을기업 자매결연」을 통한 장기적인 물품구매와 홍보활동 지원 등 희망을 이어간다는 의미의 희망이음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칠곡군과 고용노동부대구서부지청이 주최하고, 칠곡군 사회적·마을기업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지역동아리 색소포니아의 색소폰 공연과 오카리나공연 등 축하공연과 함께 관내 사회적·마을기업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12년 한 해 동안 사회적·마을기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준 고마운 분들에게 감사패 수여와, 재능나눔 사업단 참여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한, 관내 기관·단체와 구매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로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지속적인 구매활동 전개로 자립기반을 구축하고, 사회적·마을기업 생산품을 전시·홍보하는 홍보관 마련으로 다양한 생산품을 한자리에서 만나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군 관계자는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등 사회적 목적 실현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영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적·마을기업을 지원하는 새로운 형태의 접근으로 사랑 나눔과 희망 이음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