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주)와 금복복지재단는 지난 27일 구미시를 방문, 희망2013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2천7백62만여원과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자를 위한 방한복 및 운동화 각 100벌(1,500만원 상당)과 쌀(20㎏) 100포(500만원 상당)를 각각 전달했다.
이날 LG디스플레이(주) 희망2013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후원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이미 희망2013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 후원을 한 바 있으며,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자를 위한 방한복 및 운동화 각 100벌(1,500만원 상당) 이외에도 지난 12월 초 김장김치 5,000포기와 쌀(20㎏) 330포, 연탄 6,200장 등 4,300만원 상당의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섬김과 봉사자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석호진 LG디스플레이(주) 노동조합장은 “겨울이 추운 이유는 더 많은 따뜻함을 나누라는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따뜻한 세상 만들기 동참할 수 있어 기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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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금복복지재단의 쌀(20㎏)/100포(500만원 상당) 후원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는 지역사랑 실천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05년 7월 창립한 금복복지재단의 주요사업은 사회복지단체 및 저소득층 후원하는 것으로 특히, 지역의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한 저소득 자녀 장학금 후원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서 김충섭 구미부시장은 “지난 해 이어 올 해는 이웃돕기 성금 기탁과 지역의 어려운 곳을 찾아 큰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쳐 주신 것에 대해 구미시민을 대신하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구미 시민들의 LG 사랑과 금복주 사랑은 영원히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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