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2012년 낙동강살리기 시·군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경북도가 낙동강 관련,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구미시는 사업의 취지와 사업효과 제고에 따른 공로를 인정받아 2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 하는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구미시는 금년도 낙동강살리기 사업구간 완공후 오태동(남구미대교) ∼ 옥성면 구봉리구간 8개 공구, 낙동강체육공원(지산동) 등 낙동강 양안 78km, 둔치면적 약 380만평을 인수인계 받아 산책로, 조경시설, 초화원, 수변데크, 다목적 체육시설 등을 설치해 낙동강둔치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시는 또, 발생된 준설토 430만㎥를 야적하여 추후 예상되는 골재난을 해소하고 저지대 농경지 침수예방 등을 위한 농경지 리모델링사업이 원할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했고 낙동강 국토종주 자전거길 개통행사 등 낙동강둔치 친수시설을 활용한 수변레저행사 22여회를 성공적으로 개최, 주민화합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도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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