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이 천장부지로 치솟은 요즘 300키로를 단돈 300원으로 쾌속 질주할수 있는 한국형 전기 스크터‘e-star'가 개발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상대로 시중에 선을 보이면서 각광을 한몸에 받고 있다.
기존의 모터가 가지는 단점을 보완한 새로운 개념의 AFEM BIDC를 사용한 e-star는 (주) 유림( 대표이사·회장 박생규, 대표 장현식)이 개발한 차세대 환경친화적 제품이다.
휘발유 매연을 내뿜지 않아 환경친화적이며, 운전 중에도 엔지구동 소음이 들리지 않고 휘발유 스쿠터와는 달리 정지상태에서도 모터를 꺼둘수 있어 조용하다는 점도 눈에 띈다. 무엇보다도 월 3000원의 저렴한 유지비는 최대의 장점이기도 하다.
(주) 유림은 특히 대량생산체제와 경제적인 생산라인 증설로 ‘전기스쿠터는 비싸고 성능이 좋지 않다’는 소비자들의 인식을 바꿔놓을 계획이다.
전기스쿠터 e-star는 이미 실용신안 및 특허를 통해 기술 노하우를 인정받았고, 전문기관에 의뢰한 시험결과를 토대로 적합성 및 운전평가와 전동기에 대한 문제점 발생에 대한 해결방안을 이미 충족시킨 상태다.
신개념, 신사고의 혁신으로 깨끗한 자연환경과 늘 같이하는 이 제품은 심플하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 편리하고 경제적인 구조와 기능, 무공해의 환경친화적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와함께 생산설비의 차별화와 과학적인 시스템으로 고도의 품질을 보장하고, 부품에서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자동화된 시스템과 통합적인 생산관리로 제품의 가격을 높혔고,생산설비의 집중적인 투자와 노력으로 제품의 질과 양을 통해 경쟁력을 높였다.
이외에도 심플한 구조와 아름다운 디자인, 뚜렷한 차별화, 환경친화적 제품으로 반사이익을 사회와 자연에 환원한다는 이점도 갖고 있다.
절찬리에 판매되면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는 YR-501 스쿠터는 차체 중량 55키로, 최고속도 35키로, 조향등, 전조등, 계기판, 방수장치, 앞, 뒤 충격완화장치, 축전지 탈착형을 설치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Y-502는 최고속도 40키로며, YR-503은 최고속도가 45키로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