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호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이 29일 구미 해평장날을 맞아 시장 상인 및 지역민들에게 “오는 12월 19일 실시되는 대선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를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기 위해 지역에서 투표율 90%에 득표율 90%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를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 강석호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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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강 위원장은 “지난 정부(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시절, 호남지역이 엄청난 발전을 한 것과 달리 경북지역은 침체기를 맞았으며 현 정부기간동안 기초를 다졌다면 이제는 이를 발전시켜야 하는 만큼 이번 대선에서 확실하게 박근혜 대통령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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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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