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출산장려사업의 적극적인 대처 방안의 일환으로 도내 13개 보건소에서 출산육아용품 알뜰시장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알뜰시장은 출산 및 육아에 필요한 보행기, 유모차, 변기의자 등을 비치하여 출산가정에 무상 대여 해줌으로써 육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켜 경북의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알뜰시장은 1월 현재 포항, 경주, 문경, 경산, 성주, 김천, 구미, 영천, 상주, 군위, 영양, 칠곡, 울진 등 13개 보건소에서 운영 중이며 올 상반기에는 청도, 고령, 예천 등 3개 군이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출산육아용품 알뜰시장 운영은 출산 및 육아에 필요한 보행기, 유모차, 흔들침대, 장난감, 아동도서 등을 비치하고 있으며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상 대여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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