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진작자협회 경상북도협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달 30일 호텔 BS에서 윤창욱, 이태식, 박태환 경북도의원, 각 지부장 및 회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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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이임하는 이판수 회장은 “지난 임기 3년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 차기 집행부가 최고의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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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하는 이홍화 회장은 “앞으로 3년 임기동안 도협회의 발전에 최선을 다하며 특히, 회원들의 마음을 잘 읽어 말보다는 변화된 도협회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또, 이 회장은 “도협회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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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구만 한국사협 부회장과 박태환 경북도 교육위원도 “새롭게 취임하는 이홍화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도협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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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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