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대학교, 전문대학 기관평가 인증 ‘쾌거’
우수한 교육체계와 품질 공인 받아
학생복지, 학사관리, 교원 역량 등 심사
2013년 02월 06일(수) 14:43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대학교가 한국전문대학교교육협의회 부설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이 주관하는 ‘2012년 전문대학 기관평가’ 인증을 받았다.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제’는 전문대학 교육의 질과 기관의 책무성을 증진시키며, 직업교육의 품질개선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기 위한 제도다. 2011년부터 시행됐다. 2012년도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제 심사결과 신청 대학 42개교 중 인증 16개교, 조건부인증 17개교 인증 유예 6개교로 판정됐다. 3개교는 심사 전 신청을 철회했다.
 총 72개 평가요소로 교육과정과 성과, 학생복지, 학사관리, 교원 역량, 재정운영, 대학의 책무 등 총체적인 심사가 현장평가와 함께 진행됐다. 여기에서 구미대가 인증이 확정된 16개교에 포함되면서 대내외적 위상이 달라졌다.
 2014년도부터 정부 행·재정 지원사업에 평가인증 결과가 연계된다는게 물리적 효과로 우선 눈에 띤다. 또한 국내외 공신력과 경쟁력을 갖춘 대학경영체계 구축을 공인 받았다. 교육수요자(학생, 학부모, 산업체 등)에게 신뢰성 있는 정보 제공과 함께 우수한 교육 환경과 품질을 인정받게 됐다. 구미대의 이번 기관평가인증의 유효기간은 5년이다. 4년 후 갱신심사를 통해 지속여부가 결정된다.
 정창주 구미대 총장은 “구미대는 그간 교육역량 및 취업률, 장학금 등 대학의 각종 평가지표에서 전국 최상위권을 유지해 왔다”며 “이번 기관평가인증으로 대학의 내실있는 교육체계와 품질에 대한 대외적 공신력까지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