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2동(동장 이영활)에서는 지난 13일 김익수 시의원, 김정곤 시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의 경로당 4개소를 방문, 어르신들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합동세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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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설 명절 불우이웃돕기와 합동세배를 추진해 오고 있는 신평2동번영회(회장 임오태)와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은 어르신들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떡국과 다과를 대접하고 어르신들로부터 덕담을 들으면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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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에 함께 한 이영활 동장은 지역발전을 위해 고견과 노고를 아끼지 않은 어르신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고향을 지키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있기에 젊은이들에게 정신적인 버팀목이 되고 애향심 고취와 주민화합에 큰 힘이 된다며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위해 주민과 소통하고 발로 뛰는 행정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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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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