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 구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 기획행정위는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 결과 52건에 대해 지적했다.
2004년 12월 27일(월) 04:30 [경북중부신문]
산업건설위원는 54건에 대해 지적했다. 기획행정위는 11개실과 7개사업소 19개 동에 대해 382건의 감사자료를 요구했다. 감사결과 일부 부서에서 불충분한 자료제출과 매년감사 지적사항이 반복되고 있는데 따른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검토와 대책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예산 편성시 사전에 정확한 판단과 구체적인 계획없이 예산을 과다하게 편성함으로서 불용액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았으며, 건설, 도시분야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에산사전배분제도는 지속적으로 개선, 보완하고, 호가대 운영하여 효율적인 예산 편성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각종공사를 추진하면서 빈번한 설계변경은 시정되어야 하고, 새마을 주민소득기믄 지원사업은 홍보대책을 강구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체납세는 전행정력을 집중하여 재산압류, 번호판 영치 등 모든 방법을 동원, 징수토록 해야 하고, 고액체납자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정상적인 활동이 제한될 수 있는 제도적인 방안이 필요하며, 성실납세자 인센티브 제도는 지속적으로 확대^추진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무을 풍물단을 시립화하여 전통문화를 계승 보완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하며, 실정에 맞는 복지시스템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민원행정 구현과 서비스 행정에 최선을 다해 줄것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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