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윤영길)는 지난 달 28일 구미웨딩에서 윤정길 구미부시장, 사회복지협의회 임원 및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이사회에서는 2012년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결산 심의, 2013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을 심의했다.
정기총회에서는 사업실적 및 계획, 예·결산에 대해 심의 확정했으며 금년 주요 사업인 구미시 관내 복지종사자 3천여명에게 복지워크숍, 퍼포먼스 네트워크, 우수사례 경진대회, 복지아카데미 등 특강과 교육을 통해 업무연찬과 역량강화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또, 지난 2월 25일 출범한 박근혜 정부의 국정운영 키워드인 국민행복시대를 만들어가는데 구미복지의 변화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복지인들의 사명감과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윤정길 구미부시장은 “시민 모두가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구미복지의 촛불이 되어 희망의 빛을 전파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005년 사회복지법인으로 인가되었으며 교육, 훈련, 네트워크 등을 통한 구미시 사회복지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법정단체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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