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정소식] 독도 깃발 디자인 공모전
2월 4일부터 3월 13일 온라인 접수 중
2013년 01월 15일(화) 14:03 [경북중부신문]
 
 경북도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해외에서도 독도를 대표할 수 있는 상징성이 강한 독도 깃발을 개발하기 위해 ‘독도 깃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 주제는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문화 등 독도 관련 다양한 소재들을 활용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 깃발 디자인'이다.
 응모자격은 독도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분야는 대학·일반부와 청소년부로 나누어지고 홍보 효과, 독창성 및 대중성 등이 심사기준으로 적용된다.
 접수기간은 2월 4일부터 3월 13일까지 온라인 접수이며 심사는 3월 14일부터 3월 28일까지 진행되고 결과발표는 3월 20일 오후 6시 이후 공모전 홈페이지 및 사이버독도 홈페이지 게시되며 시상식은 오는 4월 10일 예정이다. 이번 독도 깃발 디자인 공모전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며 대상 1점, 금상 2점, 은상 4점 등 총 73점이 예선과 본선을 거쳐 선정된다.
 자세한 대회요강은 경북도 홈페이지(www.gb.go.kr) 및 사이버독도(www.dokdo.go.kr), 공모전 홈페이지(www.dokdocontest.com)에 게시되어 있으며 기타사항은 디자인 정글(02-6911-6550), (재)안용복재단(053-742-8156), 경북도 독도정책과(053-950-307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최종원 도 환경해양산림국장은 “이번 독도 깃발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세계인에게 독도를 쉽게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인 디자인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