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14학년도 大入 “재수생 불리하지 않아”
국·영·수 과목 수준별 시험 도입
“재학생 보다 수능집중력 높일 수 있어”
2013년 01월 15일(화) 16:08 [경북중부신문]
 
 2013학년도 대학입시가 대학별 모집 마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부 수험생들의 재수 준비가 한창이다. 특히 올해부터 대학 입시제도가 일부 개선될 예정이어서 재수를 앞둔 수험생들의 불안감도 크다.
 재수를 앞둔 수험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고3에게 유리한 출제형식은 아닐까?’라는 것이다.
 하지만 2014학년도 수능시험의 변화된 내용을 살펴보면 재수생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요소는 없다.2009년 개정 교육과정에 의해 2011년부터 적용됐다. 학생들의 과중한 학습 부담을 줄여주고 수험생 본인의 진로에 따라 필요 이상으로 시험 준비를 하지 않도록 고등학교 교과서 국어·영어·수학을 수준별(A/B형)로 분리하고, 탐구 과목이 통폐합됐다. 기존의 범교과적 출제에서 교과 중심으로 바뀌게 되었으며 국어·영어·수학은 수준별 시험을 도입했다.재학생들은 고2 겨울방학부터 수능 준비를 한다.
 고3은 3월에 모의고사를 치르고 4월에 접어들면 중간고사를 친다. 수능공부는 잠시 중단해야 한다. 1학기 기말고사 후, 여름에 잠깐 수능 공부하면 바로 수시 원서를 접수해야 하고, 논술 시험을 준비해야 하고, 또 2학기 중간고사가 기다리고 있다. 수능준비을 위한 학습은 어려워진다. 그에 반해 재수생은 수능준비에 집중할 수 있다.
 수능이 개편되면 재수생이 불리한 점은 있다. 고3은 그에 대비해 왔고 재수생은 그에 대한 경험이 없다는 것이 그 근거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면 수능이 바뀌었다고 해서 재수생이 불리해질 이유는 없다. 우선 출제 범위와 대상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국어와 영어 과목에서만 약간의 변화가 있을 뿐이다.
 수학은 기존의 수리 가형과 나형이 수리 B형과 A형으로 형태만 바뀐 것 뿐이다. 문제의 출제 유형은 별로 달라진 것은 없다.
 탐구과목의 경우 사회와 과학 과목의 변화가 많은 편이지만 통상 탐구과목은 재학생의 경우 고3에 진학하면서 시작하거나 여름방학 이후에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재수생들의 경우는 2∼3회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은 재학생에 비에 매우 유리하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