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백선기 군수·이우석 부군수 ‘손발이 척척’
새해 주요 사업 추진 박차
2013년 01월 22일(화) 14:07 [경북중부신문]
 
 매년 새해가 되면 내·외부적으로 많은 행사와 과년도 사업 마무리 및 새해 사업 추진 등으로 지방자치단체는 어느 때 보다도 분주하다.
 이에 칠곡군은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참석, 각종 업무 보고회, 주민들과의 만남을 위한 연두순방 등으로 내·외부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백선기 칠곡군수와 함께 이우석 부군수도 내부적으로 발빠른 군정추진을 통해 새해 주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임 7개월째 접어들고 있는 이우석 칠곡 부군수는 2012년 사업의 조속한 마무리와 2013년도 사업의 조기 추진에 대한 부서별 대책회의를 열어 주요 사업 전반에 대해 실무담당(6급)들로부터 추진 상황을 보고받는 등 주요 사업들을 직접 챙기고 있다.
 또한 사업 추진상의 문제점과 추진 과정을 점검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사업 추진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위한 토론회도 가진다.
 이번 특별대책 점검은 지난 해 추진사업의 조속한 마무리와 올해 사업의 조기발주를 통해 균형집행의 목표를 달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서다.
 이와 더불어 사업전반의 조기 추진으로 예산절감 효과는 물론 금년도 국·도비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각오로 전 사업부서를 대상으로 낙동강호국평화공원조성사업 등 200여개의 사업에 대해 이달 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2013년을 칠곡군의 도약의 한 해로 만들기 위해 연초부터 군수·부군수가 함께 환상의 협주로 군정을 추진하는 모습에 우리 직원들도 사기가 진작되며, 적극적인 군정 추진으로 최고의 한 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