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우슈쿵푸협회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달 29일 호텔 금오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사진/ 문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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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우슈쿵푸협회 회장단 이·취임식이 지난 달 29일 호텔 금오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정길 구미시부시장, 이재근 경북도체육회 사무처장, 윤창욱, 구자근, 이태식 경북도의원, 허복, 김재상, 이명희, 이수태, 강승수, 박세진 구미시의원, 김락환 중부신문 회장, 천광희 경북핸드볼협회장, 우슈협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 신임 박종석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 박종석 신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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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국가대표 및 영주시청 우슈쿵푸실업팀의 식전공연으로 분위기가 고조된 이날 행사에서 박종석 신임회장은 "전임 우성환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쌓아놓은 업적을 계승 발전시켜 가겠다”며 “그동안 우슈협회가 많은 발전을 가져온 만큼 봉사하는 마음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또, 박 회장은 경북지역 우슈쿵푸협회 소속 회원들의 자긍심이 높다며 경북우슈쿵푸협회가 전국 최고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주문하고 "협회 임원들의 내실 있는 운영과 선수들의 체계적인 훈련 및 종주국인 중국과의 국제 교류를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하는데도 한몫을 하겠다"는 당찬 포부도 밝혔다.
↑↑ 이재근 경북도체육회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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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근 경북도체육회 사무처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한마음으로 경북도체육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 준 선수 및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에 취임하는 박종석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경북우슈궁푸협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 윤정길 구미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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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길 구미부시장은 “우성환 회장의 그 동안 노고에 대해 감사드리며 이번에 취임하는 박종석 신임회장이 휼륭한 리더십을 가진 분인 만큼 경북우슈쿵푸협회를 더욱 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임 박종석 회장은 구미 아성병원 이사장이며 구미시우슈협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주)건구종합건설 대표이사, 경북장애인육상연맹 회장, 구미고등학교 총동창회장, 구미시체육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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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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