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의 대표 족발, 보쌈 음식점인 ‘왕십리 왕족발 보쌈’(대표 유의종, 사진)이 지난 4일 강남병원 옆 신축건물로 확장 이전하고 개업식을 가졌다.
시민들의 먹거리, 간식거리로 사랑받고 있는 왕십리 왕족발 보쌈이 이번에 1번도로 대로변으로 확장이전 한 것은 그 동안 시민들이 보내준 사랑과 관심에 더 좋은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연면적 200평, 150여석의 대형음식점으로 거듭난 왕십리 왕족발 보쌈은 넓은 주차면적을 확보해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편리함을 제공하기도 했다.
왕십리 왕족발 보쌈은 직접 매장을 방문해 즐기는 손님 이외에도 24시간 신속 정확한 배달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족발, 보쌈, 삼합은 물론, 왕십리만의 냉채 족발, 불족발, 감자탕, 쟁반 막국수, 해물 칼국수, 돼지 주물럭 등 서민들 누구나 좋아하는 먹거리로 지역 음식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이번 확장 이전과 맞물려 점심 특선으로 해물야채국수를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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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종 대표는 왕십리 왕족발 보쌈 이외에 한국외식산업을 통해 각종 행사에도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최상의 재료로 최고의 음식을 추구하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은 저렴하게 공급함으로써 좀 더 많은 분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음식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
또, 유 대표는 원평동 상가발전협의회를 이끌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숨은 일꾼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회원들과 함께 연말 작은음악회를 개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경로잔치를 개최,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하고 있기도 하다.
“많은 이윤을 남기기보다는 더 많은 고객들에게 진정으로 음식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더 보람을 느낀다.”는 유의종 대표는 오늘도 진정한 맛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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