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현장을 찾아서] 구미대학교-유학생 ‘지구촌 음식문화 축제’ 열어
대학에 받은 도움에 ‘감사의 마음’ 담아
2013년 04월 23일(화) 14:2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한국생활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사회통합프로그램(KIIP) 교육생과 유학생들이 지난 19일 교내 기숙사 식당에서 ‘작은 지구촌 음식문화 축제’를 열었다.
 법무부가 주관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KIIP)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 행사에는 유학생,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이주민과 가족, 재학생 등 2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차려진 지구촌 음식은 베트남 쌀국수를 비롯 필리핀 요리인 닭찜(Adobo)과 잡채(Pancit Bihon), 중국의 마파두부와 홍소육,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팬케이크 등 다채로 왔다. 한국 음식으로 불고기, 육개장, 무쌈, 두부 깻잎전 등도 선보였다.
 특히 나라별로 전통의상을 입고 음식을 나눠 지구촌 축제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베트남 출신 주부 웬티훼(30)씨는 “한국생활에 적응하는데 그동안 대학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적은 음식이지만 고마운 마음과 정성을 담아 중간고사를 앞두고 재학생들과 함께 즐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이주민과 다문화가정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맞춰 보다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특히 문화에 대한 이해와 화합을 위한 이러한 노력들이 보다 건강한 우리 사회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대 국제교류센터(센터장 서영길)는 지난해 1월 대구경북지역 전문대학으로는 유일하게 법무부가 주관하는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위한 거점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미대는 8개 시군(구미시, 칠곡군, 성주군, 고령군, 김천시, 상주시, 문경시, 예천군)의 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와 한국사회 이해에 관한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