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볼링협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5일 구미웨딩에서 성기조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 구자근, 이태식 경북도의원, 박세진, 강승수 구미시의원, 박종석 경북우슈협회장, 김오식 전 구미시레슬링협회장, 주동휘 고아청우회장 및 볼링 관계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성기홍 이임회장
ⓒ 중부신문
이날 행사에서 성기홍 이임회장은 “지난 5년간 회장으로서 정말 행복했으며 앞으로 강길진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구미시볼링협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강길진 신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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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길진 신임회장은 “지난 5년간 구미볼링협회를 이끌어 준 성기홍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회장이라는 중책으로 어깨가 무겁지만 구미볼링이 경북볼링을 선도하며 새로운 볼링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 강 회장은 “볼링은 시민 모두가 여가 선용을 즐길 수 있는 종목인 만큼 대회 유치 및 대표 선발에 행정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성기조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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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조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볼링은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인기 종목으로써 평소 일상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스포츠 종목이라며 이번에 새롭게 취임하는 강길진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볼링협회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 구자근 경북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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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경북도의원은 “오늘 이임하는 성기홍 회장님은 오랜 기간 동안 많은 고생을 했고 성 회장님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구미시볼링협회가 있는 만큼 앞으로 취임하는 강길진 회장님을 중심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볼링협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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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태식 경북도의원과 박세진 구미시의원도 건배제의를 통해 구미시볼링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했다.
한편, 구미시볼링협회는 이날 축하 화환 대신 쌀을 기탁 받아 관내 불우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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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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