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HCN 새로넷방송(대표 장정교)은 지난 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옥성면 일대(옥관2리, 농소1리)에서 풍성하고 소박한 농촌이야기인 ‘오감만족 고향탐험대’를 촬영했다.
이날 촬영은 옥성면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소식을 전하는 논두렁 뉴스, 지역특산물인 오이, 곶감, 토마토, 미나리, 우렁이쌀에 대한 소개와 함께 직접 오이, 토마토를 수확해보는 수확체험, 게이트볼 대회, 윷놀이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논두렁 뉴스는 전문아나운서가 아닌 지역 어르신이 직접 사회자로 나서 옥성면의 일반현황, 삼열부, 은강장학회 및 지역 특산물을 소개해 촬영장을 지켜보던 모든 이에게 웃음과 재미를 제공했다.
또한 지역농가의 오이, 토마토, 미나리 비닐하우스를 방문하는 현장체험과 게이트볼 대회, 윷놀이 등을 통해 마을 화합을 다지는 뜻 깊은 장면이 카메라에 담겼다. 방송은 4월 1일부터 1주간 새로넷방송을 통해 볼 수 있다.
김영훈 옥성부면장은 “바쁘신 가운데서도 촬영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이번 방송을 통해 옥성면이 널리 홍보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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