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도심전역은 물론 금오산 정상, 올레길, 야영장에서도 무선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 존을 확대 구축 구미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편리한 와이파이 서비스를 지원 IT도시 구미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게 되었다.
시는 이동통신사(KT, SK)와 협정을 체결하여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 2010년 말 구미 도심지역과 국가산업단지 전역에 초고속 무선통신 와이브로(Wibro)서비스를 시작으로 관공서(본청, 사업소, 동지역) 와이파이(Wi-Fi)서비스 이용환경을 구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 지난 해에는 구미시, (주)KT, 운수업체가 협약을 통해 기존의 와이브로망과 연계, 관내 전 노선 시내버스 184대에 무선안테나를 설치, 지자체로서는 전국 최초로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으며 구미시의 상징인 금오산 정상과 금오지 올레길, 야영장에 와이파이 존을 확대 구축, 구미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맘껏 무료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길을 열어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시는 앞으로 5공단 배후단지 등 일부 음영지역을 대상으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