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역사문화디지털센터(야은기념관) 건립 실무추진위원회가 지난 14일 구미시립민속관에서 노진환 경북도추진위원장, 윤정길 실무추진위원장(구미부시장), 해평 길씨 문중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개소 및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구미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 실무추진위원회는 각계각층 저명 지역인사를 중심으로 실무위원 16명, 사무국장 1명으로 구성, 건립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시민들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와 자문 등 실무추진 기구로서의 역할을 맡게 된다.
구미역사문화디지털센터 건립사업은 지역 성리학자들과 야은 길재선생 등 역사적 문화유산을 전승하기 위하여 금오산 도립공원내에 교육관, 생활관, 기념관, 전시관 등 부지 105,000㎡, 건축연면적 5,000㎡ 규모로 2014년 착공, 2016년 완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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