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업 방법 공개, 궁금증 해소
권용세 교장 "학교 교육의 질 향상, 학부모의 학교 교육 만족도 향상" 기대
2013년 03월 22일(금) 09:55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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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초등학교(교장 권용세)가 지난 20일 학부모들의 자녀 수업 참관을 위한 ‘학부모 초청 수업 공개 및 자녀 상담의 날’ 행사를 열고 학부모 학교 참여를 통해 학교 교육의 질을 제고하며 학교 경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학부모와 담임과의 대화 시간을 열어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과 수업 방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어 학부모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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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 수업에는 600여명의 학부모가 학교를 방문, 수업을 참관해 자녀들의 학교생활과 수업내용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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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참관 후 강당에서 열린 학교교육설명회에서는 학교 교육 발전을 위한 참여와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고 학교폭력, 집단따돌림 예방, SNS 위해 환경 차단, 스마트폰 사용 지도 등에 대한 폭 넓은 이해를 돕는 학부모 교육도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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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학교 이동순 강사를 초빙해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예방법을 깨닫고 자녀 교육에 임하는 자세를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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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들은 학교교육설명회를 마친 후에는 각 학급의 담임과 함께 자녀들의 학습 생활 전반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여 자녀의 올바른 지도를 위해 서로 협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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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세 교장은 “‘학부모 초청 수업 공개 및 자녀 상담의 날’ 행사로 인해 선생님들의 수업능력 신장과 학교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교사들의 노력이 더욱 커질 것이며 이는 결국, 학생들의 학력 신장과 학부모의 학교 교육 만족도를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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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원호초등학교는 ‘학부모 상담주간(3.18~3.24.)’을 운영, 맞벌이 가정을 위해 저녁시간과 주말에도 담임과 상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학생들의 바른 인성교육과 학력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또, 전 교사의 토의․토론 수업연구를 연2회 이상 실시하는 등 다양한 컨설팅 장학을 활용하여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는데 열과 성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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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호초는 이외에도 학생들의 특기적성 개발과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주중은 물론 토요일에 다양한 방과 후 수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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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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