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중학교(교장 류원갑)는 지난 23일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바람직하고 건전한 주말을 보내기 위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학습을 실시했다.
주5일 수업제 운영에 따라 토요 중국어, 일본어, POP, 기타반, 공예반, 마술반과 특기적성 신장을 위한 스포츠클럽 등이 개설됐다.
교육복지 프로그램 등 토요 체험학습은 수요조사와 학교·가정·지역사회의 여건을 고려한 다양한 토요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감과 학력향상 및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소외계층의 문화적 격차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제과제빵자격증 취득반은 학생들의 요구와 진로를 결정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인동중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토요 프로그램으로 난타, 댄스, 합창, 역사탐방, 진로캠프, 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 활성화로 지역사회 문화행사, 공연 및 축제 시 출연을 통해 특기신장과 창의·인성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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