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민들레봉사단(단장 김윤호)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지난 20일 구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고 올바르게 생활하는 불우청소년 가족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사랑 후원금’ 2가정분 40만원을 전달했다.
구미민들레봉사단은 지난 5일에도 닭 70여 마리와 각종 식재료를 구입해 김천시 오봉리 소재 지적장애인시설인 ‘성요셉 마을’을 찾아 현지에서 맛있는 각종요리를 하여 원생들과 같이 식사를 하고 산책을 하면서 건전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장애를 이해하며 소통하는 계기를 만들어가기도 했다.
따뜻한 마음 아름다운 손길로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펼쳐가고 있는 구미민들레봉사단은 장애인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며, 때때로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지역사회의 다정한 이웃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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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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