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은 지난 20일부터 1주일 간 구미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3곳을 선정해 LG 사랑의 품앗이 활동을 진행했다.
LG 사랑의 품앗이는 지역의 노인요양시설을 선정해 필요물품을 지원하고 구미지역 LG 5개 사업장(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의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는 활동으로 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다.
특히, 올해에는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3곳(구미기독실버빌, 구미실버하우스, 아성금오실버요양원)에 시설별 300만원 상당의 LG가전제품(세탁기, TV, 컴퓨터, 밥솥, 전자레인지 등) 지원 및 LG 임직원의 자원봉사활동을 더해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실천했다.
LG봉사단(LG전자 J/B봉사단, LG이노텍 봉사단)은 1주일 간 선정된 노인요양시설을 직접 방문해 자원봉사 프로그램 진행보조 및 환경정화 활동 등을 실시했다.
한편,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LG는 대표적 지역친화기업으로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기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의 어르신들 뿐 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인 취약계층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사회를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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