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하이라이트] IT융합학과 신설, 2014학년도 신입생 선발
전문계고 출신 산업체 재직자 대상 교육
2013년 04월 30일(화) 14:05 [경북중부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내년부터 IT융합학과 신설, 전문계고를 졸업하고 3년 이상 산업체에 재직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금오공대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육성사업단(단장 채석)은 “최근 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IT융합학과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신설되는 IT융합학과는 정규학과로 편성되며 전자공학부를 중심으로 경영학과가 참여하며 교과과정 운영은 전공 30%, 품질관리 및 경영 30%, 교양 및 MSC 30%, 현장실습 학점 10%로 편성하여 매년 40명의 전자공학, 품질관리, 경영 분야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강의는 산업체 재직자인 점을 고려해 토요일과 야간, 사이버 강의 등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선취업 후진학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전흥우 후진학지원부장(전자공학과 교수)은 신설되는 IT융합학과 운영을 통하여 구미국가산업단지 중심의 대구·경북 광역경제권 내 특성화고 졸업생들이 산업체에 재직하면서 질적 수준 향상 및 정주기반 마련을 통해 지역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지역에는 전자중심의 구미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으며, 마이스터고인 금오공고(모바일), 구미전자공고(전자메카트로닉스), 전문계고(구미정보고등 3개교) 등의 교육기관에서 삼성전자, LG전자 등에 IT분야의 산업인력을 공급하고 있다.
 금오공대는 대구경북권에서는 유일하게 교육부로부터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후진학 선도대학 지원대학’으로 선정돼 LINC사업비와 별도로 5년 동안 매년 2억 원을 추가로 지원받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