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원남동(동장 김영준)은 지난 26일 구미시 새마을문고 선주원남동분회 창립행사를 관내 유관기관 단체장, 각 문고 분회장, 회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주민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새마을문고 선주원남동분회는 선주원남동 관내 5개의 작은도서관의 회장들을 중심으로 19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하에 79명의 회원들을 두고 있다.
이번 총회를 통해 근 20여년간 문고 발전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최명주씨를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했다.
최명주 회장은 “5개의 작은도서관이 지역주민과 함께 다양한 독서문화활동을 전개하고 방과후 아동교실운영, 어르신을 통한 문화활동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활동을 통해 분회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 이날 창립총회에 참석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새마을문고의 작은도서관은 항상,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장소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한편, 선주원남동 분회는 청구문고(회장 조재용), 가시골문고(회장 이혜련), 청마루문고(회장 황은경), 에버빌문고(회장 김정옥), 다봉문고(회장 정윤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만3천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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