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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불자들이 찾고 있는 아도모례원
지난 28일 모례원 신라불교기념관 앞 야단법석
불교문화의 전시 및 체험공간 마련
2013년 04월 30일(화) 15:17 [경북중부신문]
 

↑↑  부처님의 법음을 듣기 위해 많은 불자들이 신라불교초전 법륜 성지인 아도모례원을 찾고 있다
ⓒ 중부신문
 신라불교초전 법륜 성지인 아도모례원에 전국의 스님과 불자들이 성지 순례와 함께 부처님의 법음을 듣기 위해 많이 찾아오고 있다.
 지난 28일 청소년포교의 모범사찰인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상안리 신흥사 주지 성일스님과 신도 350여명이 모례원 신라불교기념관 앞에 야단법석을 마련, 법회를 갖고 아도모례원 조실 불심 도문스님의 법문을 청취했다.
 이날 도문스님은 ‘신라불교 전래과정과 보시의 공덕에 관한 법문’을 강의했다.
 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북가좌동 홍련사 능허 주지스님과 신도 50여명도 아도모례원 법당에서 예불과 불교기념관시설을 둘러보고 도리사로 이동했다.
 이외에도 동국대학교 교수 한보광스님 일행도 신라불교초전지의 불교시설과 당면사업에 대한 불교계 지원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방문, 불심 도문스님과 신라불교초전지 공원화 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 등을 논의 했으며 구미불교 포교사 20여명도 사찰문화 체험일환으로 모례원 법당에서 법회를 갖고 혜력 스님으로부터 신라불교 전래와 절과 염불 독송법에 대한 교육을 받기도 했다.
 한편, 구미시는 지난 2011년부터 5년간 230억원의 사업비로 28.000㎡ 부지에 불교문화역사관, 체험관, 스토리텔링관 등 건물 2.600㎡을 건립하여 고대 불교 전래 역사의 현장을 전승·보전하고 불교문화의 전시 및 체험공간을 마련하여 지역 관광자원 경쟁력을 제고 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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