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천시 자매도시 일본 나나오시 청소년 교류단 방문
또래끼리 즐거운 시간, 홈스테이 통해 한국의 가정생활도 체험
2013년 08월 13일(화) 16:19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김천시의 자매도시인 일본 나나오시의 중학생들로 구성된 ‘청소년 교류단’이 김천을 방문해 3박 4일간 김천시 청소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04년 처음 시작한 김천시와 나나오시의 청소년 교류는 2010년을 시작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는 기타다니 슝이치 나나오시 교육부장을 단장으로 한 22명의 청소년 교류단이 김천에서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었다.
 나나오시 청소년 교류단은 지난 5일 저녁 김천에 도착해 이화만리 농장에서 첫 날밤을 보낸 뒤 연등만들기, 탑돌이, 명상체험, 바루공양 등 사찰문화 체험과 포도따기 체험, 한국문화전통체험(김치만들기, 농악, 전통혼례식 등) 등의 체험활동을 경험했다.
 또한 스포츠타운을 방문해 한국의 전통 무예인 국궁(활쏘기)을 체험하고, 실내수영장에서 무더위를 식히는 수영을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난 7일 오전에는 시청을 방문해 양 도시 우호증진과 청소년 교류 등 민간교류에 대한 폭넓은 의견도 교환했다.
 한편 지난 7월 22일부터 26일까지는 김천시 청소년들이 일본 나나오시를 방문해 다양한 전통문화체험과 홈스테이 등의 경험을 통해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포용력을 높이고 국제적인 안목을 높이는 경험을 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앞으로 다가 올 미래의 주역인 김천시와 나나오시의 청소년들이 다양한 교류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긍정적이며 진취적인 사고를 배양함으로써 글로벌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수 있는 인재가 되는데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선 노력과 참가자 사후반응을 수집하여 내실 있는 청소년들의 만남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발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