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원장 김충섭)에서는 지난 13일, 14일 양일간 도내 12개 고등학교에서 선정된 52명을 대상으로 삼국통일의 기반을 마련한 화랑정신을 계승하여 올바른 리더십 형성과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위해 청소년 인증 수련활동인 ‘신화랑 체험활동 캠프’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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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화랑 체험활동 캠프는 청소년들의 심신단련 및 새로운 국가관 형성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화랑정신 계승, 산천유람, 풍류를 즐기자, 최고의 화랑을 찾아라, 도전화랑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준비가 되어 있으며 각 활동은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내의 모든 시설을 이용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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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충섭 원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찾아가는 수련활동, 경북-서울 문화교류캠프 등 청소년들을 위해 많은 수련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인증수련활동인 ‘신화랑 체험활동’을 운영하면서 화랑정신을 시대정신에 접목하여 새로운 국가관 형성과 도전정신, 모험심, 리더십을 함양하고 공동체의식과 문제해결 능력 배양의 기회를 제공하여 크고 넓은 시야를 갖춘 건강한 청소년 육성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만방에 알리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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