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동(동장 김종율)은 지난 19일 동주민센터 다목적 강당 및 대강당에서 장영석 도의원, 김태근, 윤영철 시의원, 각 과목별 수강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동지역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개강식을 개최했다.
강동지역 맞춤형 교육은 구미시(평생교육원)가 주최하고 인동동이 주관하는 교육 강좌로서 지역적 여건이나 시간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교육의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강동지역 주민들을 위해 특별히 배려되었으며 교육기간은 19일부터 11월 29일까지 주 2회, 14주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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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은 노래교실이 매주 월․목 오전 10시부터 12시, 요가 및 서예교실이 매주 월․목 오후 3시 20분부터 5시 20분, 방송댄스교실이 매주 월․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이며 각 프로그램별로 우수한 강사를 초빙하여 재미있고 활력 넘치는 배움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김종율 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평생교육 욕구를 충족 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동주민센터가 주민들의 휴식공간과 삶의 쉼터가 될 수 있는 사랑방 역할에 초첨을 맞추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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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동동주민센터에서는 맞춤형 교육 외에도 8월 26일부터 시작되는 컴퓨터 교실 운영(9개 과정),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체력단련실 상시 운영(평일 8시~20시, 토요일 9시~17시) 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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