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노사민정협의회가 주최하고, 경북경영자총협회와 한국노총 칠곡지역 노동자대표자협의회가 주관하여 지난 20일 오전 11시 칠곡군 소재 한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완영 칠곡 국회의원, 장영호 경북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 백경흠 한국노총 칠곡지역 노동자대표자협의회 의장, 안창호 경상북도 기업노사지원과 사무관, 최홍영 칠곡군 경제교통과장, 심인섭 고용노동부 서부지청 근로개선지도1과장, 장용화 칠곡상 공회의소 사무국장, 칠곡지역 노동자대표 등 25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칠곡지역이 아직까지 노사정위원은 구성되어 있으나, 노사민정 협의회구성 및 역할이 미비하고 재구성을 통한 실질적인 노사민정의 역할강화와 상생과 협력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다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간담회를 통하여 지역 노사민정 활성화 및 양보와 배려문화확산을 위한 지역노사민정이 함께하는 협력 공동선언문 및 포럼을 개최하기로 하였다.
특히, 이완영 국회의원은 칠곡지역 노사민정 간담회에 참석하여 지역 노사민정이 한마음이 되어 칠곡지역의 노사안정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다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피력하였다, 그리고 향후 지역 노사민정사업이 원활하게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경북경총, 한국노총 칠곡노동자대표자협의회, 칠곡군, 경상북도가 다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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