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부산지역 예선 300개팀, 600여명 참가
9월 1일 민방위교육장 구미지역 예선 예정
2013년 08월 28일(수) 09:35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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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회장 LG이노텍 대표이사 이웅범)가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생활장려를 위해 매년 개최하는 ‘제 13회 LG드림페스티벌’ 서울/부산 지역예선이 끼와 열정으로 뭉친 청소년들의 열띤 경합 속에서 개최됐다.
LG드림페스티벌 지역예선은 2012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참가하는 청소년들의 편의를 위해 서울/부산 지역예선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8월 24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서울지역 예선과 8월 25일 라이브홀오즈에서 열린 부산지역 예선에 총 300여개팀, 6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승패를 떠나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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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경북협의회는 9월 1일 사곡동 민방위교육장에서 구미지역예선을 열고 예선합격자들은 9월 7일 구미 금오공과대학교 대강당에서 최종경연을 치르게 된다.
마지막 지역예선인 구미지역 예선은 8월 31일까지 LG드림페스티벌 홈페이지(lgdream.com)에서 접수할 수 있다.
LG경북협의회는 이번 드림페스티벌 최종경연을 금오공과대학교 4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청중평가단 제도를 처음 도입해 최종경연행사 자체를 또 하나의 축제로 만들어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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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LG드림페스티벌 최종경연에 앞서 끼 있는 시민들의 한마당 ‘LG시민스타킹’도 펼쳐진다.
시민스타킹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고 LG드림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한편, 최선호 사무국장은 “LG는 청소년들을 위해 많은 문화 컨텐츠를 개발하고 후원하고 있다며 이번 드림페스티벌에 끼 있는 청소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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