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를 위한 값진 성과
경북도 민선5기 3년, 민생 속으로 세계 속으로
김관용 도지사 "경북도의 새로운 이정표 마련"
2013년 07월 02일(화) 14:3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민선5기 3년을 되돌아보며 “시련을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본 3년이었다.”고 말했다. 또, “도민만 생각하며 달려온 결과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를 위해 준비한 사업들이 하나하나 구체화되어 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민 개개인이 행복할 수 있도록 민생을 살피고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 경북도는 무엇보다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도정역량을 집중한 결과,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투자유치 15조 4천억원, 일자리 21만개라는 값진 성과를 일궈냈다. 특히,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최 확정과 대한민국 실크로드 프로젝트 추진,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을 통해 경북의 위상을 세계에 각인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원자력 클러스터의 국책 사업화, DUP 연합 캠퍼스 연구단 최다유치,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 착공, 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 유치, 美 보잉사와 MOU 체결 등 미래 첨단과학 인프라 조성에 놀라운 성과를 올렸다.
 또, 경북의 江·山·海를 새로운 성장기반으로 발전시켜 5조4천억원의 낙동강 살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백두대간 수목원과 산림치유단지 착공, 수소 연료전지 테스트베드, 마리나 항만 지정 등의 성장 기반을 구축했다.
 22년만의 7번 국도 완공, 울릉 일주도로 완전 개통 착공, 동서 4축(상주∼영덕), 남북 7축(포항∼울산), 중앙선 복선전철화, 동해 중·남부선, KTX 포항직결선, 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등 사통팔달의 SOC망을 구축했으며 국가예산 9조원 시대를 열어 2007년 2조원에 비해 4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였다.
 아울러, 현장중심 경북형 복지와, 여성시대 프로젝트 수립, 농업 인재양성과 경쟁력 향상을 통한 FTA대비, 도청 신도시의 차질없는 추진과 혁신도시 공사 마무리 등으로 경북 발전의 확고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러한 경북도의 노력은 외부평가에서도 인정받아 정부합동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일자리 창출 3년연속 최우수, 외국인 투자유치 대통령 표창(3회째) 등을 비롯하여 176개 수상, 235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또, 김관용 지사는 ‘대한민국 글로벌 CEO’, ‘대한민국 창조경제리더’ 대상, ‘국민훈장 모란장’ 수훈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실시한 공약 이행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등급(SA)을 받기도 했다.

투자유치·일자리 창출, 먹고 사는 기반 마련
 민선5기 출범 이후 경북도는 투자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조직과 예산을 집중 투입하여 투자유치 15조 4천억원, 일자리 21만개라는 괄목할 성과를 이뤄냈으며 특히, 조단위 기업 5개, 천억단위 기업 24개 유치라는 쾌거를 거두었다. 또한,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서도 2년 연속 수출 500억불 돌파와 324억불의 무역흑자를 기록(전국 1위)하여 대한민국 무역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

江·山·海 프로젝트로 경북 재창조 견인
 미래 경북의 새로운 발전기반을 강, 산, 바다에서 찾고자 하는 패러다임 전환의 결과, 낙동강 살리기 사업에 국비 5조4천억원을 투입하여 성공적으로 마무리했고 2015 제7차 세계 물포럼 유치를 통해 물산업 허브 조성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백두대간 수목원과 산림치유단지를 착공하여 산림을 통한 휴양과 소득창출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으며 수소연료전지 테스트베드 조성(포항), 마리나 항만 지정(울진) 등 동해안을 에너지, 관광의 중심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투자유치 15조4천억원, 일자리 21만개 창출
SOC 기반 확충, 국가예산 9조원 시대 개막
매니페스토 공약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첨단과학 인프라 구축, 미래 신성장 엔진 장착
 경북이 기획하고 끈질기게 정부의 문을 두드린 결과 ‘원자력 클러스터 사업’의 국책사업화를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직접 약속받았으며 이 사업은 13조5천억원이 투입되는 경북도 개도 이래 최대 규모의 사업으로 경북의 미래를 이끌 프로젝트로 평가받는다.
 또한, 미국와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를 착공했으며 노벨상 사관학교라 불리는 ‘막스플랑크 한국연구소’ 유치 등 거대 기초과학 연구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기초과학 연구를 위한 ‘과학벨트 DUP 연합캠퍼스’에 전국 20개 중 5개 연구단을 유치하여 전국 최고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美 보잉사의 투자유치, 바이오벤처플라자 건립, 천연염색산업연구원 건립 등으로 지역별 새로운 성장 동력 기반을 구축했다.

우리 전통과 자산으로 세계 속에 경북 위상 제고
 민선5기 경북도는 ‘국제화 그랜드 플랜’을 추진하여 경북의 글로벌 위상을 크게 향상시켜 왔으며 특히, ‘2013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개최 확정, ‘대한민국 실크로드 프로젝트’ 추진으로 대한민국 ‘문화융성’ 시대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특히,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는 세계에서 극찬을 받고 있으며 농업(FAO), 경제(G20),관광(UNWTO), 교육(APEC), 문화(국제PEN대회), 에너지(월드그린에너지포럼)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북의 높아진 글로벌 위상을 확인했다.

FTA 파고 넘어 경쟁력 있는 농어촌 건설
 농어업의 FTA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농민사관학교’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7천5백여명의 농어업 전문CEO를 배출했으며 쌀, 식품, 종자, 곤충, 말산업 등 농업분야 5대 고부가 생명산업을 경북의 대표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로 FTA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농어촌 진흥기금(1,676억원)을 조성하고 국가차원의 지원대책을 건의하여 반영되는 성과를 이끌어 내는 등 선제적인 FTA 대응 노력을 해나가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 경북도는 전국 최다 억대 농가를 배출했고 3년 연속 귀농귀촌 1위(3년간 5,962가구)를 기록하고 있다.

경북의 문화와 정체성 확립으로 경북의 힘 입증
 김관용 도지사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던 경북의 뿌리와 정신을 찾아 바로 세우고 이를 새로운 도약의 주춧돌로 삼기 위해 ‘경북의 정체성 확립’을 역점과제로 추진해 왔다.
 화랑, 선비, 호국, 새마을 등 4대 정신을 확립했고 이를 통해 호국평화벨트 등 주요 프로젝트로 발전시켰으며 ‘우리 문화재 찾기 운동’, ‘하회?양동마을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이뤄냈다.
 또한, 헌정사상 최초로 대통령의 독도방문과 독도표지석 제막이 있었고 독도 주민숙소 완공, 입도지원센터 및 독도방파제 등을 추진하여 독도 영토주권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현장 중심 복지로 다함께 잘 사는 경북 건설
 노인·장애인 등 서민과 함께하는 복지경북을 만들기 위해 집배원으로 구성된 ‘행복나르미’, ‘복지돌이 기동팀’,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 등 현장 중심의 경북형 복지를 구현하고 있으며 ‘다문화행복과 신설’과 ‘다문화 행복콜 개통’, ‘다문화기금 조성’ 등 다문화가정의 자립기반 구축과 자녀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여성 정무부지사 임명과 여성정책관 신설, 여성시대 프로젝트 발표, 장계향 표준영정 지정 등 경북 여성의 자부심 제고를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여성시대를 만들어 가고 있다.

SOC와 도청신도시 조성, 새로운 경북지도 구현
 동서 4축, 남북 7축 고속도로, 중앙선 복선전철화, 동해중·남부선, KTX포항 직결선 등 대규모 SOC사업에 국비투자를 이끌어 내 공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7번 국도 완공,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연장, 울릉일주도로 완전개통 착공 등 오랜 기간 숙원사업들이 하나하나 해결되고 있다.
 또한, 새로운 성장 거점인 도청이전 신도시는 1단계 공사가 진행 중이며 도청 신청사 건립은 35%의 진도를 보이고 있고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김천 혁신도시 건설사업은 순조롭게 마무리되어 가고 있다.
 한편, 김관용 도지사는 “글로벌 경제위기 등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일자리와 투자유치, 이스탄불 엑스포, 원자력 클러스터 등 경북의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한 것은 300만 도민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도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 “현 상황은 새정부 출범, 신도청 시대 개막 등 경북 역사의 새로운 변곡점으로 앞으로 ‘자강불식(自强不息, 쉼 없는 노력과 성찰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간다)’의 자세로 도민의 행복과 지역의 미래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