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초등학교가 한국서예미술진흥협회가 주최한 2013년 추사서예대상 제22회 전국학생서예대전에서 대상1명, 동상 1명, 특선 3명, 입선 7명이 입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도봉초는 안재민(4년) 대상, 이윤서(5년)동상, 배원빈(2년), 박정민(3년), 양시원(3년) 특선, 장영윤(2년), 김다울(2년), 이주연(2년), 박함초롬(2년), 권세은(4년), 이대승(3년), 오승준(4년)학생이 각각 입선했다.
수상 학생들은 방과후학교 서예교실에서 꾸준히 참여해 재능을 키운 학생들로 이번 대회에서 방과후 서예부 전원이 입상하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도봉초는 이번 성과를 방과 후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권영철 교장은 “방과후 수강학생들과 지도강사의 끊임없는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양질의 방과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사교육비를 줄이고 인성과 재능을 고루 갖출 수 있도록 학습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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