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북미래창조포럼(이사장 신장식) 창립총회가 지난 달 29일 김관용 경북도지사, 구자근 경북도의원, 배인철 민주평통자문위원회 구미시협의회장, 김충섭 경북도청소년수련센터 원장, 회원 등 2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창립총회를 가진 경북미래창조포럼은 지난 2009년 11월 가칭 경북청년포럼에서 출발, 2013년 5월 2일 경북미래창조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비영리법인 설립인가를 취득했다.
사단법인 경북미래창조포럼은 비영리단체로 경북도 23개 시.군 3,000여 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경북도의 지속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출신 각계 각층의 전문인사들과 연대하여 경북도 발전과 지역화합을 위한 봉사활동, 각 지역의 독특한 지역 환경을 고려한 자원봉사, 문화 창달 등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목적이다.
신장식 이사장은 “(사)경북미래창조포럼은 정치적인 성격과 다른 봉사 및 문화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비록, 시작은 미흡하지만 앞으로 하나하나씩 회원들과 화합하여 경북 미래 발전에 선봉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신 이사장은 “포럼이 창립되기까지 최선을 다해 준 김대식 자문위원, 부회장, 이사, 단장을 비롯해 모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함께 한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고 있는 청년들이 경북의 더 나은 발전을 위해 모인 만큼 각자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달라.”고 주문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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