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이제는 언론도 무력화 시키려 하는가
토론회 무산, 자신들 잘못 반성안고 적반하장식 일관
2013년 07월 16일(화) 13:15 [경북중부신문]
 
 금속노조 KEC 지회가 지난 15일 중부신문 보도에 대해 정정보도와 손해배상청구 신청서를 언론중재위원회에 접수하고 이에 앞서 지난 10일 구미경찰서에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과 모욕죄로 처벌해 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한다.
 고소장을 접수하건 손해배상을 청구하건 그들의 자유지만 그들의 행위를 지켜보면서 참으로 뻔뻔한 수준을 넘어 협박 수준으로 치닫고 있는 점은 안타깝기 그지없다.
 지난 6월 19일 중부신문의 `창조도시 구미행복산단 정책 토론회'에 난입해 행사를 고의적으로 방해한 자신들의 잘못은 반성하지도 않고 중부신문이 금속노조 KEC 지회에 연일 공공연한 비방과 거짓, 음해를 자행하고 있다고 적반하장(賊反荷杖)식으로 일관하고 있다.
 파업이 끝나면 자신들이 먹고 살아야 할 핵심 장비에 소금까지 뿌린 그들의 파렴치한 소행은 남들이 보기에는 부끄러워서 얼굴조차 들지 못할 일로서 반성하고 자숙해야 하지만 그들의 행동에서 반성의 기미는 찾아볼 수 없다.
 더 나아가 지난 15일자 금속노조 KEC 지회의 ‘악의적 명예훼손, 중부신문 더는 용납 못한다’라는 제하의 성명서를 보면 “공공연한 비방과 거짓, 음해를 자행해 왔다, 중부신문의 도를 넘은 비방행위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다”고 언론 보도까지 무력화시키려는 의도까지 보이고 있다.
내용도 엉터리다.
 “한국 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는 중부신문의 일방적 거짓말에 근거해 (중략)...집회를 하고” 부분은 중부신문이 장애인 협회의 성명서가 나오기 전까지는 어떤 기사도 내보내지 않은 점에서 금속노조 KEC 지회의 주장이 거짓임이 드러나고 있다.
 또한 “한국교통장애인 경북협회 역시 중부신문의 성명서가 발표되는 날 같은 내용의 성명서를 내고 KEC 지회에 공개사과를 요구했다”라며 중부신문이 주도했다는 뉘앙스를 주는 주장도 지난달 21일 오전 9시 16분(중부신문 홈페이지 게재) 장애인 협회가 성명서를 냈고 이를 받아 중부신문은 오후 3시 10분에 성명서를 냈기 때문에 금속노조 KEC 주장은 사실 관계에서 오류를 발생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KEC내 또 다른 노동조합은 사내게시판에 중부신문의 허위기사를 그대로 실으며 KEC지회를 음해하고 비방하는 목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부분은 대표노조인 KEC노동조합 공국희 위원장을 인터뷰하고 객관적인 자료에 의한 사실 보도를 했다는 점에서 음해와 비방이 절대 아니라는 점을 밝힌다.
 중부신문은 6월 20일 이후 ▲토론회 무산에 대해 법치주의 대한민국에 어떻게 이런 일이... ▲KEC지회 막구가내 떼법 고질적 병폐 ▲과연 그들이 근로자인가(핵심 장비에 소금뿌려) ▲KEC 지회 소속 4명 5천만원 지급 판결 ▲노사화합을 통한 회사 생존이 우선(대표노조 KEC 노동조합 공국희 위원장 인터뷰) ▲금속노조 KEC지회의 불법 현수막 철거 요구 ▲한국교통장애인 경북협회, KEC 지회에 장애인 비방 공개사과 요구 등의 제하로 사실 보도 중심으로 KEC 지회를 비판했다.
 중부신문은 “창조도시 구미행복산단 정책 토론회”에 난입해 행사를 고의적으로 방해한 금속노조 KEC 지회 관계자들을 구미경찰서에 업무방해로 고소를 한 상태이며, 지난 15일 발표한 성명서도 중부신문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을 한 것으로 간주하고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별취재반〉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