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새마을금고 남직원모임인 새종회(회장 이홍도(고아새마을금고))는 지난 10월 26일 광평동에 있는 금오 풋살장에서 구미시 관내 19개 새마을금고 직원 96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장에 김철호 새마을금고 구미시협의회 회장, 김태수 실무책임자 협의회장(송정새마을금고), 이정우 새마을금고 경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대회는 구미시전역을 동, 서 남, 북, 4권역으로 나누어 풋살경기가 치러졌고 1조에 편성된(구미, 송정, 도량, 원남)새마을금고 팀이 우승, 4조에에 편성된(인동, 선산, 고아, 도개, 해평)이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날 부상으로 지급된 백미100kg는 직원들의 뜻에 따라 우리주변에 소외된 계층 (독거노인) 전달키 위해 전액 성심노인복지센타로 전달했다.
이홍도 새종회장은 “앞으로도 새종회원들은 직장에서 일도 열심히, 소외계층과 더불어 성장하는 새마을금고인 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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