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디자인 창의산업 “R&BD활성화 한다”
금오공대, 국제 심포지엄 개최
R&BD센터개소 ‘산업발전’ 선도
2013년 10월 29일(화) 15:4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미래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디자인 산업이 지역 대학을 중심으로 활성화 될 전망이어서 향후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는 지난 25일, 금오공대 청운관에서 ‘디자인창의산업 R&BD활성화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디자인창의 R&BD센터’ 개소를 알리는 현판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는 미국 스탠포드 출신의 前애플인하우스 디자이너 빌 드레셀하우스(Bill Dresselhaus)를 비롯해 영국 런던왕립예술학교(RCA)출신 미디어 디자이너 데이비드 홀(David Hall),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IDAS) 나건 교수가 차례로 디자인창의산업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경상북도 투자유치본부 김남일 본부장을 비롯해 다양한 경력을 가진 패널들이 참석하여 디자인 창의산업 R&BD활성화를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기업과 기술의 부가가치를 높여 지속적인 성장 발전을 위한 해결방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디자인창의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됐다.
 국제 심포지엄을 주관한 금오공대 디자인창의 R&BD센터와 LINC사업단은 이번 국제심포지엄이 금오공대가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R&BD 특화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날 금오공대 디자인 스튜디오에 새롭게 문을 연 ‘디자인창의 R&BD센터’는 융합 및 기술의 상품화를 이룩할 새로운 개념의 FAB LAB (Fabrication Laboratory)으로 향후, 다양한 산학연 연계 활동을 통해 지역의 디자인창의산업의 발전을 이끄는 중심이 될 전망이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