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수상 레져 스포츠, 구미 낙동강에서 즐기세요
Yes gumi 수상레져클럽 동호회 창단식 갖고 본격적인 활동 전개
이현수 회장 "건전한 수상레져 문화 선도" 앞장
2013년 09월 02일(월) 14:5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서울 한강에서 즐길 수 있는 수상 레져 스포츠를 이제, 구미에서도 즐길 수 있다.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지역 동호인들이 지난 1일 Yes gumi 수상레져클럽 동호회(회장 이현수) 창단식을 갖고 수상 스포츠에 대한 매력을 시민들에게 본격적으로 전파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 중부신문
이날 창단식에 참석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를 중심으로 한 낙동강 39km 구간이 수상레져의 메카로 발전할 것을 확신하며 오늘을 계기로 구미가 수상레져 도시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Yes gumi 수상레져클럽 동호회 회원들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 중부신문
이현수 Yes gumi 수상레져클럽 동호회 회장은 창단사를 통해 “앞으로 동호회를 어떻게 해야 잘 이끌어 갈지 많은 걱정이 앞서는 것이 사실이지만 회원들의 하고자 하는 열정에서 자신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또, 이 회장은 “수상레져 하면 아직까지 조금 멀게 느껴지는 여가 스포츠 중 하나지만 앞으로는 Yes gumi 수상레져클럽을 통해 구미는 물론, 인근 지역의 건전한 수상레져 문화로 거듭 발전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며 이제는 개별적 활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기점으로 구미수상레져클럽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하며 모든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전달해 주는 단체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창단식을 거행한 Yes gumi 수상레져클럽 동호회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젯트스키, 모터보트, 젯트보트, 바나나보트, 탕콩보트 등을 시연하고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날 창단식을 가진 Yes gumi 수상레져클럽 동호회는 20~40대의 연령대로 1~2급 조정면허를 소지한 동호인 등 175명의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그 동안은 주로 바다에서 단순히 자신들만의 여가를 즐겼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최근 들어 낙동강 사업이 마무리되고 구미를 중심으로 한 낙동강 39km 구간이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최상의 조건을 갖춤에 따라 자신들의 여가 선용은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수상 스포츠에 대한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정식으로 Yes gumi 수상레져클럽 동호회를 발족하고 시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은 것이다.

한편, Yes gumi 수상레져클럽 동호회 창단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던 맏형인 정성균 고문은 “그 동안은 일부층에 국한된 수상 스포츠였지만 이제는 구미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봄부터 가을까지 한달 또는 두달에 한번 정기적으로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히고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 중부신문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