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새마을회(회장 김봉재)는 지난 3일 선산 새마을농장(선산읍 죽장리113)에서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 강청석 대구시중구새마을협의회장 및 각급 기관단체장, 새마을지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새마을회와 대구중구새마을회간 상호상생을 위한 도농자매결연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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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오는 겨울 사랑의 일만한포기 김장담그기 행사에 쓰여질 배추모종심기 작업으로 구미시새마을회와 대구중구새마을회는 물론, 선산읍과 송정동 새마을남여지도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10,000여포기의 배추모종을 심어 그 의의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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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구새마을회는 지난 2012년 6월 21일 구미시새마을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로서 그 동안 수회의 초청 및 교류를 통해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서로 돕고 아끼는 자매의 정을 맺고 친선을 도모하고 있으며 농촌과 도시의 상호 교류를 통하여 지역간 긴밀한 유대관계와 정보교환, 협조체제를 구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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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은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도농자매결연이 농촌에서는 우리 농산물 판로의 길을 넓히고, 도시에서는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싼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도농 상생의 새마을 운동이 이 행사를 통해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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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시 관계자는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 현재, 68개 단체가 8개 읍면과 자매결연이 되어 있으며 새마을 단체간 도농 자매결연을 더욱 활성화 하여 농촌의 경제적 활력을 증진시켜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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