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중앙로타리클럽 창립 40주년 기념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9일 구미웨딩에서 개최됐다.
ⓒ 중부신문
구미중앙로타리클럽(회장 최을도)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9일 남유진 구미시장, 이동호 국제로타리3630지구총재, 홍성호 남구미로타리클럽 회장, 김성환 여주중앙로타리클럽 회장, 회원 및 부인회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웨딩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앙로타리클럽 20년사를 발간해 행사의 의미를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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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최을도 회장(사진)은 “중앙로타리클럽은 3630지구내에서 49번째, 남구미로타리클럽 스폰서로 지나 1993년 12월 18일 46명의 회원으로 시작된 불씨가 20년이란 성년의 나이를 맞이하게 되었는데 이는 전 회원들의 숭고한 로타리이념과 로타리의 열정 및 적극적인 활동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이제는 전체회원 69명으로 지역사회의 중추적인 봉사단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뜻깊은 20년사 발간은 다소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이 책이 본 클럽의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책자가 발간되기까지 자료를 제공해 주신 창립회원, 역대회장님, 송산 박명호 20년사 추진위원장님 및 추진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백송 이동호 국제로타리3630지구 총재는 “구미중앙로타리클럽의 품격 브랜드를 만들어 오신 창립회원, 역대회장님, 최을도 회장님 및 회원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며 이제는 30년의 스토리를 위해 초심으로 ‘초아의 봉사’정신에 흔들림이 없고 건강한 로타리 윤리관을 정립,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봉사단체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중앙로타리클럽의 스폰서 클럽인 남구미로타리클럽 홍성호 회장은 “로타리클럽의 많은 봉사활동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지역사회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는 만큼 중앙로타리클럽이 이들에 대한 봉사활동에 책임있는 자세로 앞장서 줄 것을 기대하며 창립 20년사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자매클럽인 여수중앙로타리클럽 기아 김성환 회장은 “자매클럽으로서 구미중앙로타리클럽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클럽으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임오손길봉사센터와 모자가정 후원 결연 협약서 교환식을 가졌는데 임오손길봉사센터에는 지난 3년간 매월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 창립 20주년을 맞아 금오종합사회복지관과 지산무지개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 100만원을 각각 전달했으며 학대아동그룹홈 문수의 집, 경북구미아동보호전문기관,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도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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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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