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농상생’으로 살기 좋은 농촌 만들자
인동동 자연보호協-장천면 신장리 자매결연
농촌일손 돕기, 농산물 직거래 협력
2013년 11월 12일(화) 14:0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인동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김찬수)는 지난 5일 장천면 신장리(이장 김의신)와 도농교류를 통한 지역 상생발전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도농상생(都農相生)의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모두의 고향인 농촌이 도시와 더불어 함께 발전 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한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우호 협력은 물론 지역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이날 행사에서 김의신 이장은 “농촌은 고령화에 따른 공동화 현상으로 인력이 부족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자매결연이 어려운 농가의 일손을 덜고 농산물 판매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찬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구미는 도농복합형 도시의 특성상 젊은 인력이 많지만 상대적으로 농촌에는 일손이 없어 애로를 겪고 있다는 사실에 자매결연을 추진하게 됐다”며 “어려운 농촌의 현실을 함께 고민하고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인엽 장찬면장은 축사에서 “농가의 일손을 돕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 준 인동동 자연보호협의회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상호 교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율 인동동장도 “우리의 뿌리인 농촌이 없이는 미래도 없다”며 “도시와 농촌이 서로 힘을 합쳐 살기 좋은 명품, 구미를 만들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 기관은 앞으로 △농촌 일손돕기 △농산물 직거래 △농촌체험활동 △농촌사랑 실천 등에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인동동자연보호협의회는 이날 결연식 후, 일손이 부족한 과수 농가를 방문해 사과수확을 도왔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