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진 구미시장은 27일, 28일 설을 앞두고 기업체, 전통시장, 복지시설 방문 등 활발한 민생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남 시장은 민족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28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1공단에 위치한 LIG넥스원을 방문, 원종도 노조위원장(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의 안내로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회사 구내식당에서 근로자와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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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남 시장은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보듬는 사회적 환원은 기업의 소중한 가치”라며 “LIG넥스원이 청마의 기상을 품고 구미의 대표적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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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남 시장은 지난 27일 선산종합시장에서 간부공무원 및 상인회 회원 30여명과 함께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 및 장보기 행사를 하며 대형마트‧기업형 슈퍼마켓 등의 진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졌고 또, 선산읍 소재의 선산실버타운과 사랑의 쉼터를 직접 방문, “비록 몸이 불편해 명절에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시고 시설에 계시지만 함께 있는 분들과 더불어 복된 새해를 맞이하시기 바라며 늘 구미시민 가장 가까이에서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는 행복메신저의 역할을 하겠다.”고 새해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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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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