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도정소식] 농어촌 주택개량 물량 전국 최다 확보
경북도, 1.829동 사업비 확보, 추진
2014년 02월 12일(수) 14:26 [경북중부신문]
 
 경상북도는 금년에 농어촌 주택개량사업 물량을 전국 최다(18.3%) 확보해 1,829동의 농어촌 주택을 개량한다고 밝혔다.
 사업량은 1,829동(1,097억원)으로 13년도 1,538동 보다 291동(328억원)이 증가했다.
 금년에는 작년보다 융자한도가 10백만원이 증가한 60백만원이고, 대출금리도 3.0%에서 2.7%로 낮아졌다. 대출조건은 5년거치 15년 분할상환에서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으로 변경되었으며 대출한도는 신(개)축이 60백만원, 빈집리모델링, 부엌·화장실 개량 등 부분개량에 30백만원이다.
 농어촌 주택개량사업은 농어촌의 낡고 불량한 주택의 신축 등을 통하여 농어촌 지역의 주거환경개선 및 주거복지 실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1976년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작년까지 9,632억원을 들여 98,989동의 노후·불량 주택을 개선했다.
 대상자는 도내 농어촌지역에서 노후·불량 주택개량을 원하는 농어촌 주민(무주택자 포함)과 농어촌 지역으로 이주하고자 하는 귀농·귀촌자 중 시장·군수가 추천한 자 등이 대상이며, 다문화, 한옥건축, 신재생에너지 활용건축자도 대상이 된다.
 대상지역은 읍·면 지역과 시에 소재하는 동(洞)지역 중 주거지역·상업지역 및 공업지역을 제외한 지역이다.
 신청과 절차는 해당 시·군의 읍·면·동에 2월 말까지 신청을 하고 시장·군수가 주택개량 대상자를 선정하여 3월중 개인에게 확정, 통지한다. 확정통지를 받은 대상자는 건축 인허가 절차를 이행하여 주택개량을 완료한 후 해당 시·군의 농협에 융자자금을 신청 하면 된다. 한편, 이재춘 도 건설도시방재국장은 “지속적인 농어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 지역일자리 창출과 주택건설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고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