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현장을 찾아서] 형곡중학교 졸업식-형곡중, 제21회 졸업식 개최
‘아름다운 매듭, 행복한 출발’ 테마
2014년 02월 19일(수) 14:4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 형곡중학교(교장 안성자)는 지난 14일 본교 강당에서 ‘아름다운 매듭, 행복한 출발’을 테마로 한 제21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성적이 뛰어난 일부 학생들의 들러리가 아닌 모두가 주인공이 되기 위한 행사로 3학년 담임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주체가 되어 졸업식을 기획하고 동영상을 만들었다.
 지난 3년의 추억을 담은 “기억하니? 우리들의 학교 생활”이라는 동영상을 시작으로 졸업식은 시작되었다.
 안성자 교장의 회고사에 이어 학생대표에게 졸업장 수여를 했고 최재웅 학생회장은 그 자리에서 큰절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고 부모님들은 흐뭇한 마음으로 박수를 보냈다.
 이어 각반 담임선생님께서 학생들 한 명 한 명 손을 잡으며 직접 졸업장을 전해 주었고 학생들과 선생님은 졸업장을 주고받으며 마지막 인사를 나누었다.
 선생님, 재학생은 물론이고 3년 동안 고생해 주신 부모님, 학교 오는 길에 만났던 문구점 아저씨와 학교 운동장에 운동하러 온 주민 분들의 축하 메시지로 훈훈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이어 후배들과 선생님들의 축하무대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모두가 함께 부른 ‘이젠 안녕’이라는 노래는 졸업식의 감동을 절정으로 끌어올렸다.
 한편, 안성자 교장은 “흥겨우면서도 감동적이며 질서정연했던 제21회 형곡중 졸업식은 특별한 누군가를 위한 것이 아닌 졸업생 모두가 주인공이었던 ‘아름다운 매듭, 행복한 출발’이 되었으며 이 감동을 바탕으로 새로운 생각과 참된 마음을 지닌 글로벌 인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