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기능대·PTC코리아 산학협력
70억원 상당 설계 소프트웨어 기증
2005년 03월 07일(월) 03:45 [경북중부신문]
 
우수인력 양성, 학습환경 개선 기대

 CAD 및 PLM 솔루션 전문 기업인 PTC코리아(사장 정재성)가 구미기능대학(정수형 학장)에 최첨단 3차원 설계 소프트웨어 기증을 통한 '산학협력 조인식'을 가졌다.
 정수형 구미기능대학장과 정재성 지사장 등 양측 관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산학협력 조인식'을 통해, PTC는 70억원(상업용 판매금액)의 자사 설계솔루션 제품`Pro/ENGINEER Wildfire’ 총 50카피를 구미기능대학에 기증하기로 약속했다.
 이번에 구미기능대학에 기증된 `프로엔지니어' 제품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3차원 설계 소프트웨어로서 전세계적으로 30만명의 사용자와 각 산업에서 사용되는 프로그램으로, 보잉, 도요타,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외 유수의 제조기업에서 협업제조환경에 활용되는 제품이다. 구미기능대학의 송요선 교학처장은 “이번에 PTC로부터 기증 받은 소프트웨어가 산학협력 강화와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인재 양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PTC사의 기증을 통해 수업의 혁신을 꾀하여 보다 경쟁력 있는 이공계 설계 인력 양성에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PTC코리아 정재성 지사장은 “혁신적인 제품개발은 경제성장의 원동력”이라 강조하면서 “이번 기증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많은 이공계 학생들에게 최고 수준의 이공계 교육의 혜택이 주어지기를 바라며 PTC의 공대지원 노력은 미국 MIT, 일본 동경대, 중국 청화대 등에 이은 것으로 빠른 시일 내에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