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무을풍물 한마당 축제
 구미시가 후원하고 무을풍물단 보존회(회장 황진일)가 주관하는 풍물사랑과 어울림을 위한 `무을풍물 한마당 축제'가 지난 28일 무을면 수다사에서 개최되었다.
2003년 09월 29일(월) 04:36 [경북중부신문]
 
 이날 행사는 앞마당(1부) 무을풍물공약, 본마당(2부)는 한두레마당예술단(단장 박정철)의 사물놀이, 의식행사에 이어 축하공연으로 사찰학춤(백성스님외 3명), 구미발전과 평안 및 풍물발전을 기원하는 기원제(무을풍물단), 어울마당(3부)는 대북놀이(말뚝이, 너름새), 고성광대놀이(금오공대민속문화연구회), 두레풍물패, 도량동풍물단, 어우름풍물패, 선산새마을금고풍물단 등의 초청시연팀 공연과 무을풍물(무을풍물단, 무을중학교) 시연팀 공연으로 이어졌다

 특히, 무을풍물은 12마당으로 첫째마당은 질굿(인사굿), 둘째마당은 반죽궁(마당닦기), 셋째마당은 정적궁, 넷째 마당 엎어빼기, 다섯째 마당 품앗이, 여섯째 마당 수박치기, 일곱째 마당 허허꺽꺽, 여덟째 마당 너도나도 둘이돌기, 아홉째마당 이돌기, 열 번째 마당 판굿(대북놀이, 장구놀이, 소고놀이, 요진북, 다드래기, 진상모), 열한번째 마당 진풀이(멍석말이), 열두번째 마당 춤메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을농악의 특징은 북가락이 웅장하고 장쾌하며 소고놀음이 발달되어 있고 쇠4명, 징4명, 북8명, 장구8명, 소고12∼16명, 잡색3명(포수, 각시, 양반), 기수4명(농기1, 단기1, 영기2)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전투농악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조상이 물려주신 문화유산인 무을풍물을 보
존하고 풍물의 발원지로서 자긍심을 후세에 길이 남기고 지역문화발전과 민족예술의 꽃을 피우는데 공헌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